협업을 통해서 회사 업무를 추진하는 경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때 내향형 외향형 성향의 경우 잘 맞추어서 효율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업무협조 잘하는 방법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성향을 잘 파악해서 서로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내향형 외향형 협업을 통해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협업으로 내향형이 외향형에게 잘하는 방법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꺼야
내향형 들이 흔하게 하는 착각으로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정도면 잘 알아듣겠지 하는 착각을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외향형에게 말은 내마음의 크기를 전달하는 것 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주저 없이 표현하게 됩니다.
말을 표현해줄 필요성
그래서 내향형이 말을 아끼는 진중한 모습이 그들에게 솔직하지 못한 모습으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우리의 생각을 차곡차곡 모으지 말고 그때 그때 표현해줘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만약 생각의 정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저는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라고 당신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상황을 알리는 표현
외향형의 경우 힘든 순간에도 항상 자신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의 상황이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업무를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향형은 외향형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목소리가 작을 수 있습니다. 목소리는 직장에서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주장을 힘 있는 목소리로 자신있게 표현하는 것도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역량이 될 수 있습니다.
외향형이 내향형에게 업무협조 잘하는 방법
먼저 다가가는 것
흔히 외향형이 생각하는 내향형에 대한 배려는 먼저 다가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회의에서도 주로 어떻게 생각해요 라든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내 얘기를 오픈함으로써 상대와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향형의 경우 본인의 생각을 말하는 것도 가까워 지는 것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사전에 회의주제 공유
그래서 깊은 관심을 갖기 전에는 먼저 기다려 주는 시간이 필요한 것 입니다. 회의 에서도 내향형에게는 반드시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할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회의 주제를 사전에 서로 공유하고 회의를 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의견의 공유 방식
또한 회의를 하는 시간 의견을 내밷기 보다는 각자의 생각을 적은 후 의견을 공유하는 방식의 회의가 좋은 의견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만약 내향형과 깊이 있는 대화를 원한다면 그의 생각이 어떤지 질문부터 하는 것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마무리
내향형 들이 흔하게 하는 착각으로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정도면 잘 알아듣겠지 하는 착각을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내향형의 경우 본인의 생각을 말하는 것도 가까워 지는 것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외향형의 경우 힘든 순간에도 항상 자신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의 상황이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업무를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