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형 내향형, 말과 글의 이해도 편의성 차이점

외향형 내향형 차이점으로는 에너지의 방향이 내향형은 소수의 관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향형의 경우 다수와의 관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과 글의 이해도 편의성 차이점으로는 글에 강한 내향형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더 쉽고 외향형은 말로는 잘 해왔던 표현을 글로 옮기는 것이 어렵게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외향형 내향형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에너지의 방향

에너지의 방향이 사람들의 가장 쉽게 이해하는 지표로 흔하게 이야기 하는 내향형은 소수의 관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향형의 경우 다수와의 관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단순히 외향적인 내성적인 사람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에너지 방향 지표는 어떤 환경에서 에너지가 충족되는가를 구분하는 지표라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

당신은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가 하는 부분 외향형의 경우 주위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로 부터 에너지를 충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내향형의 경우 잠을 자거나 영화를 보며 머릿속을 비우거나 혼자 생각을 정리하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등의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연령이나 환경이 변하면서 자신의 모습에 혼용이 되거나 헷갈릴 수 있는데 이처럼 에너지 방향 지표는 환경에 따라서 변화할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sns업로드 빈도은 외향형

sns이용의 수치를 살펴보시면 외향형이 내향형 보다 sns 게시물 업로드 빈도수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드러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외향형의 경우 회의 장소에서도 그 존재감이 드러나게 됩니다. 직장의 회의에서 평균 2초 만에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외향형은 평균 7초만에 머뭇거리면서 다소 작은 목소리로 답하는 내향형의 표현력에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외향형은 다양한 목소리

내향형은 자신의 생각이 정리되기 전에 말로 내뱉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말을 통해서 생각을 정리하는 경향이 있는 외향형은 모두가 침묵하는 숙연한 자리에서도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모습을 쉽게 보일 수 있습니다.

글에 강한 내향형

이런 모습이 글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글에 강한 내향형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더 수월한 반면에 외향형은 말로는 잘 해왔던 표현을 글로 옮기는 것이 수고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대화 힘든 내향형

내향형의 경우 회사일을 의논하고자 할 때 외형향 동료에게 약속을 청하기도 합니다. 언제나 살갑고 적극적으로 경청의 자세를 장착하고 나온 외향형 동료는 자리에 앉자마자 자신의 이야기로 시작하게 되며 시간이 흐르고 헤어질 쯤에 오늘도 내가 이야기 다했네 다음에 꼭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하고 자리를 마무리 하지만 둘다 찝찝한 상태가 됩니다.

외향형의 아쉬움

내향형은 질문을 해줘야 말을 할텐데 라고 생각하고 꺼내지 못한 말에 대해서 아쉬워 합니다. 반면 외향형은 내 이야기를 이렇게나 많이 꺼냈는데 왜 이야기를 안하지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야기를 정작 듣지 못한 점이 아쉬워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외향형과 내향형 차이점

이런식으로 외향형과 내향형의 차이는 외향형은 자신이 이야기 하고 오픈한 만큼 상대인 내향형도 표현할 것으로 생각하고 믿었습니다. 내향형의 경우 자신이 발언할 수 있도록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입니다. 이렇게 대화의 분위기 조성방법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외형형은 표정 손짓을 총동원하여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어필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내향형은 절제된 말과 조심스러운 행동으로 그의 말에 귀 기울이고 집중하는 편 입니다. 또한 내향형은 외향형 보다는 자기중심적 이기 때문에 나 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며 외향형은 우리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하는 편 입니다.

사무실의 자리를 선택하는 방법에서도 내향형과 외향형은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내향형의 경우 주로 구석지고 오롯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리를 선택하고 싶어 합니다.

반면에 외형향의 경우 완전히 노출된 입구쪽 자리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격리된 자리는 답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리가 함께 공유될 수 있을 정도의 자리를 선호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