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직업으로 하는일과 되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학교나 직장등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영양사는 학교나 직장에서 맛있고 영양 있는 식사를 제공하기도 하며 병원에서 건강증진 및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개인 및 단체에 균형 잡힌 음식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식단을 계획하고 조리 및 공급을 감독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입니다. 특히 영양사의 고용은 증가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영양사는 연평균 2.2%씩 증가하여 2025년에 이르면 약 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유망 직종 입니다. 아무래도 계산없이 식사를 공급하는 것보다는 영양과 맛을 함께 고려한 건강한 식사를 제공 받는 다는 것은 큰 행복이라고 할 수 있으며 영양사가 이런 업무를 하는 것 입니다. 아래 글에서 영양사의 다양한 업무와 영양사 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영양사 직업으로 하는일과 되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영양사 직업 하는 일 알아보겠습니다

영양사 직업 필요성

영양사를 직업으로 삼으시려고 공부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며 특히 영양사는 우리사회에서도 상당히 필요한 직종이기도 하며 앞으로도 많은 영양사가 필요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양사 면허등록자는 2018년 12월 기준으로 153,890명이며 이중 활동자는 43,516명(활동률 28%)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가 차원에서의 영양정책 수립 및 영양·식생활 교육사업, 취약계층을 비롯한 대국민 영양관리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영양사는 상당히 필요로 하는 직업이며 2014년 5월부터 1회 급식인원 100인 이상인 산업체의 경우 영양사를 의무배치 하도록 식품위생법이 개정되었습니다. 학교, 산업체 집단급식소에서의 영양사 채용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요양시설

요즘은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요양시설 등에서 영양사의 역할을 점점더 커지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자체별로 설치 및 운영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해당되는 곳에서는 영양사 채용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영유아 관련 시설에서만 영양사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결국 초고령 사회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간의 요양이 필요한 노인 인구의 경우에도 노인요양시설 역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노인이나 어린이 유아의 경우에는 고른 영양의 섭취가 상당히 중요하며 결국 영양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양관리에 대한 필요성

요즘 가장 이슈가 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건강과 영양관리 등에 관한 사항입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진료를 받는 사람이 많아졌으며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양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으며 관심도 증가 했습니다. 특히 먹거리가 많아지고 영양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당뇨, 고혈압, 비만 등 식단 조절에 의한 건강관리 수요가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영양사를 채용하는 기관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학교나 기업체 등의 급식 담당은 물론 건강기능식품 회사, 헬스센터, 건강관리센터 등에서도 영양사를 채용하여 식단관리 및 연구및 개발 인력으로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임상 영양사

임상 영양사의 경우 환자의 진료기록과 의사처방, 영양상담으로 영양상태를 판정하고, 급식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식단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식품재료의 선정과 관리하며 조리담당자의 조리 및 위생상태를 관리 감독 교육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방기구 및 설비의 위생을 점검하며 조리 된 음식의 맛을 평가 배식원을 관리 감독 특히 식사 회진을 하여 환자들의 식사 섭취량을 조사하는 역할을 합니다. 영양에 대한 상담을 하게 되며 교육을 하고 교육 자료를 제작하며 의사의 처방에 도움이 되도록 식사처방 지침서를 제작하며 의사의 의뢰에 의해 환자의 의무기록을 작성하고 일일 운영 일지를 작성하며 평소 영양문제를 수집 및 분석, 영양요구량 산정 등으로 영양 판정등을 합니다.

급식 영양사

학교나 직장에서 많이 봤던 급식대상자의 기호 영양가 조리능력 비용 등을 기초로 급식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식단표를 작성는데
식품재료를 선정하고, 검수및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조리담당자의 조리 위생상태를 관리하고 감독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주방기구 및 설비의 위생을 점검하며 조리된 음식의 조화와 맛을 평가하기 위하여 검식 하고 일일 운영일지를 작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상담 영양사

상담 영양사가 하는 일은 진료기록을 바탕으로 식습관, 식생활 등을 평가하며 직접 상담을 통해 영양 상태를 판정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또한 개인별 영양상태 평가표를 작성하며 개인별 섭취권장량을 처방하며 식습관 개선 및 영양 교육을 실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질환별 식사조절을 위한 상담을 하며 음식의 양 및 칼로리를 계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음식물 모형, 칼로리 계산표 등과 같은 관련 자료를 활용하여 상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영양사 되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영양사 자격증 취득

요즘은 영양사가 되시려는 분들이 상당히 많고 직업에 대한 적성이 맞는다면 앞으로도 유망한 직종이기 때문에 직업으로서 유망한 직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찍 부터 마음먹고 일단 대학에 진학 하시는 것 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먼저 영양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학및 대학교에서 식품학 또는 영양학을 전공하고 식품영양관련 과목을 이수 해야 하는데 최소 18과목, 52학점 이상 취득한 뒤 영양사 현장 실습을 마친 후 영양사 국가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임상 영양 자격증 취득

영양에 관련된 전공과목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임상 영양 대학원 등에서 임상영양사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보건소·보건지소, 의료기관, 집단급식소 등에서 3년 이상 영양사로서의 실무 경력을 충족한 사람이 임상영양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임상영양사 국가자격이 주어지게 됩니다. 특히 원하는 병원에서 영양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임상영양사 국가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유리한 부분입니다. 영양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4년제 대학교 식품영양학과(전공)에서 교직 과목을 이수하거나 학사학위 취득 후에 교육대학원에서 영양교육을 전공하고 영양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영양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한 분야 입니다.

영양사 직업으로 하는일과 되는 방법 마무리

요즘처럼 저출산으로 인해서 아동 수 감소로 인해 폐교가 증가하고 있으며 학교 급식 영양사는 어느 정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병원 및 보건소, 어린이집, 기업체 등에서의 수요가 증가하여 영양사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양사가 되려고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음식과 영양에 대한 다양한 부분에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적성에 맞지 않으면 영양사의 경우 힘들어 질 수 있으며 매일 같은일의 반복과 음식에 대한 불만 클레임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에 대한 열정과 각오도 중요한 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