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연차에 따른 이직준비 기간

직장을 옮기는 이직 고민은 3년차 10년차 등 직장의 연차에 따른 목표도 달라지고 경력에 따라서 고려해야할 포인트가 달라집니다. 또한 이직준비 기간의 경우에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이직 고민 이직 준비 기간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직 고민 연차에 따른 이직준비 기간

이직 직위와 연봉

이직을 함에 있어서 직위와 연봉 부가 혜택 등의 대우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여러분의 경력과 관련 없이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 선택을 한 후에 다음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가는데 도움이 될지 안될지 여부 입니다.

경력의 기회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왔다고 해도 이직 후 잘 풀리지 않아서 다시 움직여야 할 때 갈 곳이 없어질 것 같다면 옮기는 것을 정말 신중히 생각해야 할 것 입니다. 반대로 이번 기회에 위험 요인이 좀 있지만 이 직후 잘 풀리지 않아도 그 이후 다른 곳으로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경력을 만들 수 있는 기회라면 위험을 감수할 만 합니다.

3년차 이하

3년차 직장인의 경우 대부분 아직 사원 대리급인 커리어 초기로서 막 일에 대해서 배우고 있을 단계 입니다. 하나의 기능을 배우고 제대로 일하기 위한 방법으로 보통 3년은 걸려야 한다고들 말합니다. 이는 3년이 되기 전에는 조직에 의미 있는 공헌을 하기 어렵다고 보기 때문 입니다. 물론 이 말이 정확하게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직전에 먼저 이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조직이 아니라고 생각 되는지 혹은 사람들이 싫어서 떠나야 하는가 하는 부분을 생각해야 할 것 입니다. 또한 현재 회사에서 더 배울 것이 남아 있는지 그리고 회사 내부에서 관련된 부서로 옮기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3~5년차

3~5년차의 경우 이직하기에 가장 만만한 시기 입니다. 더 큰 규모의 일과 책임을 맡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3~5년차는 한창 일할 때 입니다. 빠르면 과정 대기업에서는 보통 대리급으로 가장 많은 일을 하는 일 꾼 들 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직 큰 책임을 맡지는 못하지만 실무는 가장 많이 하고 일도 잘합니다. 경쟁사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을 큰 돈 주지 않고 만만하게 데려갈 수 있는 시기 입니다.

이런 시기에 경제적 조건을 보고 이동 할 때는 아닙닏나. 더 작은 회사로 이직하는 경우라면 현재 회사에서 일을 더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닌지 따져봐야 할 것 입니다. 이직 후 더 큰 규모의 일과 책임을 맡아 경력을 쌓을 수 있다면 이직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6~10년차

몸이 무거워지는 시기이며 조직장 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회로 잡아야 할 시기 입니다. 과장 차장 빠르면 부장 정도의 직급을 가진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간 관리자 입니다. 팀장이 아직 안되었다고 해도 실무에 하는 후배사원들을 몇 명 데리고 중소 규모의 프로젝트를 맡아 작은 리더로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3~5년 차 만큼 실무를 직접 많이 하지는 않지만 아직 실무에 대한 감을 완전히 잃지는 않았습니다. 실무에서 점점 손을 떼고 사람을 움직여 성과를 내는 리더로 성장할 단계 이므로 이직 할 때는 팀 정도의 조직을 맡아서 조직원들을 이끌고 리더십을 발휘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할 것 입니다.

10년차

10년차 이상이라면 승부를 걸어야 할 것 입니다. 차장 부장급 빠르면 임원으로 일할 수 있는 중간관리자 중고참에 속하는 시기 입니다. 보통 조직을 맡고 있으며 특별히 자세한 지시를 받지 않아도 알아서 일을 할 수 있는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어서 위아래로 치이고 조직에서 특별한 색깔을 내지도 공을 세우지도 못해서 후배들 보기에도 상당히 민망하게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현재의 조직에서 계속 올라갈 수 있을지 이 조직에서 비전이 없고 좀 작은 곳 이라도 옮겨서 승부를 걸어야 할지 결정할 시기 입니다. 이를 판단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기를 끌어줄 사람이 있는지 조직에서 본인의 입지와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지 자신이 공을 세워놓은 것은 있는지 등을 생각해야 할 것 입니다.

이직 고민 연차에 따른 이직준비 기간1

15~20년

인생 계획의 방향을 생각할 때 커리어의 정점으로 회사에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결정되는 시기 입니다. 대부분 고참 부장 이상 많은 경우 임원으로 일하고 있을 이시기는 인생을 걸고 승부를 볼 때 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앞이 보이지 않는다면 보다 규모가 작은 곳으로 그러나 책임은 더 많은 높은 자리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창업을 할 수도 있으며 비슷한 규모의 다른 경쟁사로 옮겨서 계속 사다리를 타고 오르는 길을 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쯤 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언제까지 가져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계속 직장에 있을 지 나와서 자기 일을 하게 될 지 인생 계획에 따라서 조직에서 행동이 달라져야 합니다. 주변에서 보면 성공적인 커리어를 마치고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 그동안의 지식과 경험을 후배들에게 나누어주기 위한 학위를 따기도 하며 컨설팅 회사를 차릴 준비도 합니다. 이시기에는 커리어뿐만 아니라 인생 전체를 생각하며 선택해야 할 것 입니다.

이직을 생각하시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고 회사에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입사한지 몇년 되지 않은 경우에도 이직을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직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직을 생각하실 때 단순히 빠르게 결정할 것이 아니라 이직 준비 기간도 생각해야 할 것이며 자신의 상황에 알맞게 이직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