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쓰는방법 욕심을 버릴 것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으로 그럴싸 하게 보이고 싶은 욕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소한 내용까지 모두 자소서에 넣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소서를 작성할 때는 모든 내용을 넣기 보다는 욕심을 버릴 것이 중요하고 한두가지 강조하고 싶은 것만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글에서 자기소개서 쓰는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자기소개서 쓰는방법 욕심을 버릴 것

자기소개서를 쓸 때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이라고 한다면 좀 더 그럴싸 하게 보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소한 내용까지 모두 자소서에 내용을 넣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경력 나열식 자소서로 전락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자랑거리를 다 넣었다는 생각에 뿌듯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읽는 입장에서는 이보다 재미 없는 자소서가 없을 정도 입니다. 또한 단지 스펙을 가꾸기 위해서 살아온 삶이란 인상을 주기도 쉽습니다. 의미 있고 강조하고 싶은 경험에 대해서 한두가지 골라서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훨씬 좋을 수 있습니다.

진솔한 경험

간단하지만 진솔한 경험만 이야기하는 자소서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통해서 인사 담당자는 지원자가 어떤 경험을 했으며 무엇을 느꼈으며 본인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소상히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삶을 담고 있으므로 읽기에도 상당히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콘텐츠

결국 좋은 자소서를 쓰기 위한 방법으로 나에 대한 모든것을 쓰겠다는 욕심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욕심이 많아지면 쓸데 없이 분량이 길어지고 읽는 사람만 피곤하게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분량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모두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제한 분량의 절반 정도만 쓰고도 합격한 사람이 많으며 중요한 것은 콘텐츠 입니다.

과장이나 허위 작성

특히 잘보이고 싶다는 욕심에 경험을 과정하거나 허위 작성할 수도 있는데 대부분 서류 전형 또는 면접 단계에서 걸러지게 됩니다. 한 대기업 채용 과정에서 특기를 마라톤이라고 기재했다가 면접에서 구체적인 코스를 묻는 말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경우도 있으며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탈락한 사례도 있습니다.

꾸밈 없이 솔직하게 접근

특히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처지가 아무리 초라하게 느껴지더라도 서류에서 면접에 이르기 까지 꾸밈없이 솔직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취업 준비생은 스스로 본인만 뒤처진다고 느끼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게 특별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겸손하고 진솔한 접근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경우 차라리 겸손하고 진솔한 접근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저자세를 취하는 것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접근하면 인사 담당자들에게 진심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진솔한 태도를 보이면 다소 불리한 스펙은 오히려 무기로 변할 수 있습니다. 입사후에 더 열심히 하게 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소서를 작성할 때 빠지지 않아야 하는 것이 지원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과 포부 등을 드러내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를 잘 못하게 되면 지식의 단순한 나열 또는 막연한 포부를 밝히는데 그칠 수 있습니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잘난척 혹은 남의 도움을 받은 자소서라는 인상을 주기 쉽습니다. 또한 면접과정에서 구체적인 압박 질물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경험과 연결하려는 노력도 필요하고 다른 사람과 차별화된 자소서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