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영향 평가원 하는일은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주게 되며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해야 합니다. 자격증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대기환경기사, 소음진동기사, 수질환경기사, 토양환경기사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적성으로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취업 방법으로 대기업의 환경관리분야 등의 산업체와 각종 환경 관련 연구소, 정부투자기관, 학교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환경 영향 평가원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하는일
환경에 중대한 영향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 계획을 수립하실 때 이런 사업 계획이 자연환경, 생활환경, 사회와 경제 환경 등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예측하고 분석하며 환경에 해로운 영향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사업의 특성, 입지 여건 등을 고려하여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평가 요인을 설정하게 됩니다.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
공청회 등을 통해서 개발사업의 시행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게 되며
환경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정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연구 기법과 문헌을 탐색하게 됩니다. 설정된 대안에 대하여 비용 편익 분석, 다목적 계획기법 등을 활용하여 환경영향 평가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적성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하게 되므로 논리적으로 사고하게 되며 문제를 해결하는 수리와 논리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다양한 현상이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를 예측하기 위한 방법으로 머릿속으로 어떤 물체나 현상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 지각력이 필요합니다. 보통 다른 사람들과 팀을 이뤄 일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 입니다. 평소에 환경과 자연에 관심이 많고 특정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 입니다.
관련자격증
관련된 국가자격으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대기환경기사, 소음진동기사, 수질환경기사, 토양환경기사와 각 분야의 최고 자격인 대기관리기술사, 소음진동기술사, 수질관리기술사 등과 자연환경관리기술사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연봉
평균 연봉은 3,400만원 정도이며 환경영향평가원의 평균연봉은 3,400만원으로 조사 대상 전체 직업 평균연봉과 비교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되는방법
전공 대학 졸업
환경 영향 평가원 되는 방법으로 기본적으로 전문대학 및 대학교 졸업 정도의 학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공학, 환경과학, 해양공학, 화학공학과, 산림자원학 등의 학과를 전공하는 것이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부 국립 연구소에서는 환경 관련 전공의 석사 이상의 학력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취업방법
주로 환경전문용역업체및 환경오염방지 시설업체, 환경기초시설 정수장, 하수처리장 등 전문설계용역업체, 대기업의 환경관리분야 등의 산업체와 각종 환경 관련 연구소, 정부투자기관, 학교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영향평가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마무리
환경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은 요즘의 상황입니다. 특히 환경영향평가원의 일자리 규모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2010년 이후 우리나라 개발 수요가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원의 일자리 규모는 어느 정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