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원치 않고 일할 의지 없는 청년들!!

요즘 취업이 너무 힘들기도 하지만 취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취업에 성공해도 청년 3명 중 2명은 근로 여건에 대한 불만 등으로 첫 일자리를 그만두고 있는 경우도 많은 상황입니다. 실제로 요즘은 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좋은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청년들의 취업 의지 자체가 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렵게 취업이 되는 경우에도 이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 입니다. 아래 글에서 취업을 별로 원하지도 않고 일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 청년들의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취업을 원치 않고 일할 의지 없는 청년들!!

별로 일할 의지 없는 사람들

비경제 활동 인구

청년층 비경제 활동 인구는 400만명 이상 인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비경제 활동 인구는 일할 능력이 없거나, 능력이 있지만 일할 의사가 없는 사람들로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사람들인 것 입니다. 이들의 비중이 크면 우리나라의 경제의 활력은 동력을 잃게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상황이 우리나라에 지금 직접적으로 불행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제활동인구 감소폭이 비경제 활동인구 감소폭을 크게 웃돌면서 청년층 경제활동 참가율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냥 쉰다는 청년층

취업을 준비하고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줄어들고 있는데 그냥 쉰다는 젊은이가 미취업 청년 4명 중 1명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젊은 층이 경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는 점에서 심각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특히 졸업 후 취업 경험이 있는 사람이 첫 일자리를 그만둔 이직 경험자의 경우도 절반정도 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 부족 현상

취업을 하겠다는 청년도 취업 후 직장을 오래 다니겠다는 청년도 줄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일자리를 그만둔 이유로 보수와 근로시간 등 근로 여건이 좋지 않다고 느끼고 불만족이 절반 가까이 상당히 많은 상황입니다. 청년들의 눈높이를 탓하기에 앞서 좋은 일자리 부족에 대한 정부의 고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단기 알바 저성장의 결과

취업자 가운데 주 36시간 미만 취업자가 상당히 많고 정도로 단기 알바 자리가 넘쳐나는 상황은 정상적인 취업 시장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몇년 동안 지속적으로 이어진 저성장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규제 완화로 기업이 열심히 일을 하게 해야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게 하고 고부가가치 서비스업을 창출하고 확대하는 길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코인이나 주식투자

젊은 층의 경우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실제로 좋은 일자리 자체가 적은 데다 취업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 경우도 많은 상황입니다. 취업 준비 등으로 시간 낭비를 하기 보다는 투자로 소득을 올리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양질의 일자리 대신 단기 일자리가 늘어나는 등 미스매치 현상이 심화하면서 코인이나 주식에 뛰어드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취업을 원치 않고 일할 의지 없는 청년들 마무리

우리나라의 청년고용 정책이 전문대졸 이상 특정한 유형을 중심으로 설계된 탓에 고졸 이하의 청년은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취업을 하지 못한 청년 3명 중 2명이 정책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런 식의 청년들이 늘어나는 주된 요인으로는 고학력을 요구하는 일자리 증가 속도가 대졸자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졸자는 연평균 3% 증가한 데 반해 고학력 일자리는 1.3% 증가하는 데 그치고 있으며 실제 질 좋은 일자리 구축은 시급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동시장의 다양한 규제가 기업 신규 채용의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으며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나서야 합니다. 노동시장 규제가 완화되지 않는 경우 청년들이 원하는 좋은 기업들이 적극적인 채용에 나서긴 힘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