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도 다양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우는 수시로 발생하게 됩니다.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우선 순위로 생각하는 가치가 반영되기 마련 입니다. 사고형 감정형 다른 의견, 이성과 감정 가치 판단의 기능이 다른 이들은 선택의 기준이 달라서 가끔 부딪힐 수 있습니다. 이때 서로의 표현 방법 때문에 관계적 갈등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아래 글에서 직장에서 사고형 감정형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직장에서 사고형 감정형
업무 인식 기능 경험
직장에서도 다양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우는 수시로 발생하게 됩니다.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우선 순위로 생각하는 가치가 반영되기 마련 입니다. 이때 영향을 미치는 판단 기능은 옳고 그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고형, 감정의 좋고 싫음을 중요하게 여기는 감정형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감정과 이성 갈등
사고형과 감정형의 경우 서로에게 다른 것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직장에서도 그대로 반영하게 됩니다. 기존 업체를 뒤로 하고 신규업체와의 계약을 검토하던 두 사람은 이렇게 묻습니다. 이성적인 사고형은 이게 맞는 판단인건가 하며 공정하고 근거있는 판단이었는가를 묻는가 하면, 관계적인 감정형은 기존 거래처 사장님의 얼굴을 떠올리며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했나요 하며 판단을 유보하고 가슴 아파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고형 감정형 다른 의견
회의 의무 부여
오랜만에 팀원과 함께 회의를 시작할 때 감정형의 경우 pc만 마주하다 본 동료의 얼굴이 반갑게 느껴지고 소소한 이야기들로 부드러운 회의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하게 됩니다. 반대로 칼퇴근을 위해서 달리던 과업중심의 사고형들의 경우 회의시간으로 인해서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금쪽같은 시간을 쪼개어 회의를 참여한 만큼 업무적인 의미가 있기를 바라게 됩니다.
서로 다른 생각
그래서 소프트한 분위기를 향한 노력이 잡담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고형 중에서도 행동양식이 판단형인 이들은 자신의 계획에 차질이 생길까 두려워 감정형의 대화의 끊고 본론으로 들어가 버리기도 합니다. 반대로 감정형은 사고형의 이런 모습을 보고 마치 무미 건조한 사막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사고형 감정형 이성과 감정 가치
다른 의견
판단의 기능이 다른 이들은 선택의 기준이 달라서 가끔 부딪힐 수 있습니다. 이때 서로의 표현 방법 때문에 관계적 갈등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사고형들만 모인 회의실 에서 밖으로 새어나오는 소리를 들을 때면 가끔 싸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의견 전달 방법
사고형들의 동료들이 서로 다른 생각에 부딪힐 때면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서로의 목소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사고형에게는 과정이겠지만 감정형에게는 사건으로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정형에게는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의견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경우에 굳이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 편 입니다. 자신에게 중요한 사안일때 나름의 의견을 피력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 우선순위
판단을 내릴 때 서로 다른 우선순위로 다른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사고형은 아무리 친한 동료가 부탁해도 적절하지 않을 경우 정중히 거절합니다. 이는 맞고 틀림을 우선순위로 두기 때문입니다. 반면 감정형은 좋고 싫음이 반영됩니다. 아무리 무리한 부탁을 하더라도 어려운 사람이거나 호감 가는 사람의 부탁은 거절이 힘들게 됩니다.
사고형과 감정형의 다른 생각
그래서 평소 거절을 하지 못한 감정형들이 자신의 일을 뒤로한 채 타인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 사고형은 감정형에게 왜 이렇게 실속을 차리지 못하냐고 다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고형 중에서도 외향적이면서 사고형 기능을 가진 사람은 일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과는 일을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외형적이면서 감정형의 사람은 상대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많습니다.
마무리
오랜만에 회의 감정형들의 경우 동료의 얼굴이 반갑게 느껴지고 소소한 이야기들로 부드러운 회의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하게 됩니다.
칼퇴근을 위해서 달리던 과업 중심의 사고형들의 경우 회의시간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브레이크가 걸리고 해당 시간을 중요하고 제대로 처리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