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장사 많은 분들께 상당한 관심이 있으며 특히 많은 분들이 붕어빵을 먹고 싶은데 사 먹을 곳이 없어서 못사먹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겨울이 되면 붕어빵 먹고 싶은분들이 많고 동네 붕어빵 트럭의 위치를 알려주는 일명 붕세권 지도 어플 가슴속 3천 원을 이용하여 붕어빵 찾아서 사먹기 까지 합니다. 사실 붕어빵 장사는 그렇게 남는 장사도 아니고 신고도 많이 당하고 겨울에만 그냥 한두번 먹고 끝나는 장사라서 별로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래 글에서 붕어빵 장사 창업 하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붕어빵 장사 창업
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
겨울이 되면 항상 생각나는 겨울철 대표 간식 붕어빵이 인기를 모으면서 많이들 찾으시고 있습니다. 붕어빵 창업을 실제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신데 사실 길거리에서 트럭을 가지고 이동하면서 하는 장사는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은 상가에서 정상적으로 등록을 하고 붕어빵 메뉴도 다양하게 금액도 한마리에 최소 1000원에서 3000원 정도까지 판매하는 붕어빵이 있습니다. 붕어빵 메뉴도 10여가지 이상이나 되던데 이런거 직접 창업하시는 것은 어느정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길거리에서 푸드 트럭 같은데서 붕어빵 장사하는것은 별로 않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상가를 얻어서 하게 되어도 초기 자본이나 시설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는 것은 매력적입니다.
줄서서 먹지만 오른 물가 문제
붕어빵 장사를 하는 곳에 가보면 주로 줄이 많이 서있는 경우가 많고 저녁시간에는 재료가 떨어져서 못사먹는 날도 많은데 장사가 잘되고 돈도 많이 벌것 같은데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붕어빵은 손님 발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지만 단가가 낮다 보니 지속적으로 일을 해도 벌 수 있는 돈이 별로 많이 않습니다. 요즘 재료값이 워낙 비싸고 가스비도 오르고 본인 인건비도 사실 무시못하는데 쉽지않은 붕어빵 장사 입니다.
재료비 상승
특히나 붕어빵 장사로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최근에 밀가루와 팥 등 재료비가 너무 올랐기 때문이며 가스비도 너무 올라서 사실 최저임금보다 못한 수입이 대부분 입니다. 또한 일하는 여건도 상당히 좋지 않은데 겨울의 한파도 그냥 견디면서 일을 하루종일 하다보니 몸이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인근 상인분들이 신고를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길거리 장사의 어려움
붕어빵 장사의 경우에는 대부분 그냥 길거리에서 하는 장사이다 보니 자리 잡기도 쉽지 않고 또한 신고를 당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고 어렵게 자리를 잡아도 인근 상인들로부터 자릿세를 요구받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길거리 장사는 결코 쉽지 않고 신고도 당하고 추한꼴 당하기도 하며 돈 벌기도 힘들기 때문에 길에서 하는 장사는 별로 좋지 않고 상가를 얻어서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행법상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건물 및 시설을 제외하면 모두 불법입니다. 이 때문에 지방자치단체 허가를 받지 않고 장사를 하다 적발되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할 정도 입니다.
붕어빵 장사 창업 잘하는 방법 마무리
붕어빵 장사의 경우에는 길거리에서 주로 많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신고 당하기도 쉽고 기에서 하는 장사이다 보니 몸도 상당히 축나기 쉽습니다. 위생에 대한 부분도 사람들의 신뢰를 얻기 힘든 상황입니다.
붕어빵 장사라고 하더라도 상가를 얻어서 좋은 아이템으로 메뉴를 늘리는 것도 좋고 금액도 정당하게 재료비 이런거 모두 감안해서 제대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겨울 메뉴라는 한계를 넘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좋아하는 붕어빵 메뉴를 개발하는 것도 도전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