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채용 차이점

취업이 상당히 힘든 상황에서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경우에 채용 차이점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글로벌 기업의 채용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알맞은 채용에 대한 준비를 하시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아래 글에서 기업 채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채용 차이점

직무 중심의 전문가 성장

국내 기업의 경우 공채로 신입 사원을 뽑습니다. 선발된 인원은 연수에 참여해서 조직의 가치와 역량에 대해서 교육 받은후 조직에서 경력을 쌓게 됩니다. 글로벌 기업은 인턴으로 시작해서 직무 역량을 검증 받은 후에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바로 업무에 투입돼서 담당 직무를 배우게 됩니다. 이렇게 글로벌 기업은 직무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서 국내 기업보다 직무 중심으로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 채용 방식의 변화

글로벌 기업의 경우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추구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무 능력을 중요시해서 조직 구성원 개인의 역할이 중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채용 방식은 국내 기업과 다르게 빈자리가 있을 경우 당장 업무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찾습니다. 그래서 경력직을 선호하며 수시 채용으로 간편하게 인원을 채우게 됩니다. 이런 채용 방식은 체계적인 인력 관리가 어렵고 조직에 맞는 핵심 인재 육성에 불리합니다.

조직에 대한 이해도

이런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법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최근에 신입사원 채용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조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 안에서 직무에 대한 능력을 키워 핵심 인재로 쓰겠다는 것 입니다.

리크루팅 이용

리크루팅을 통해서 인재를 발굴하게 됩니다. 기업들은 다양한 sns 채널을 이용해서 소셜 리크루팅을 하며 실제로 미국 기업의 80.2%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소셜 리크루팅을 합니다. 어디서든 수많은 지원자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됩니다. sns 상에서 재능을 확인할 수 있어서 작은 비용으로 인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인턴십 제도

현업 부서가 채용을 주도하는 선발 프로세스를 운영하게 되며 면접 위원 대신 현업 동료들이 지원자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인턴십 기간에 판단하게 됩니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원자의 조직및 직무 적합성을 충분히 심층적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형식적인 인턴십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서 신규 충원이 필요한 현업부서가 직접 인턴을 뽑고 쓰는 것 입니다.

완성형 인재

글로벌 기업은 변화에 대응할 준비를 마친 완성형 인재를 찾습니다. 당장 업무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원을 원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기업에서 자신을 완성하겠다는 메이킹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좋지 않습니다. 기업에서 자신이 왜 필요한지를 알려야 합니다.

소프트 스펙을 가진 인재

나를 사라는 바잉 입니다. 해당 직무에 대한 전문성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적응 능력이 필요합니다. 어학 능력 전문 지식 기술 능력과 같은 하드 스펙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탐구심 창의성 회복력 민첩성과 같은 소프트 스펙을 가진 인재를 더 선호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기업은 공채로 신입 사원을 뽑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발된 인원의 경우 연수에 참여해서 조직의 가치와 역량에 대해서 교육을 받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경우 많은 곳에서 인턴으로 시작해서 직무 역량을 검증 받습니다. 이후에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바로 업무에 투입돼서 담당 직무를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