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형 직관형 업무 인식 기능으로 인식기능은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 가에 있는데 감각형은 주로 내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진 것 등 오감으로 인식 하여 정보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반면 직관형은 육감으로 의미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또한 경험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도 달라지게 됩니다. 아래 글에서 감각형 직관형 업무 인식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감각형 직관형 업무 인식 기능
같은 상황 다른 느낌
인식기능은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 가에 있는데 감각형은 주로 내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진 것 등 오감으로 인식 하여 정보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반면 직관형은 육감으로 의미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인식기능은 4가지 지표 가운데 서로의 차이를 가장 많이 발견하게 되는 지표 이기도 합니다. 이 지표가 다를 경우에는 같은 상황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직관형, 감각형
가까이서 나를 본 것 같은데 눈을 피하여 인사를 하지 않는 동료가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감각형은 인사를 안하네 나를 못봤나 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하지만 직관형의 경우 나를 볼 수 있었을 텐데 나를 모른척 한 건가 하는 자신의 느낌이 반영된 현실을 그대로 해석하게 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시야를 가진 유형
서로 다른 유형이 일간 보고를 한다고 가정할 때 상사가 오늘은 어떤 업무를 했는지 묻는 질문에 감각형 직원의 경우 9시부터 자신이 한 일을 나열하게 됩니다. 9시에는 a 업체에서 받은 회신 메일을 확인 하였으며 이후에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오늘의 영상을 켜 놓은 것 같이 세세히 시간대 별로 말을 하게 됩니다. 직관형 직원의 경우 경험한 사실에 의미를 덧붙여 설명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시야를 가진 두사람은 마치 자석의 s극과 n극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업무를 받아들이는 자세
새로운 업무
업무는 항상 새로운 일들이 있기 마련이며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새로운 업무를 받아들이는 자세 역시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이 떨어졌다면 감각형 직관형 직원 모두 긴장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사실 추구 감각형
사실을 추구하는 감각형에게 없던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불안과 긴장을 주게 됩니다. 이전에 햇던 프로젝트 기획안을 필쳐 놓고 고민하게 됩니다. 이내 기존에 틀에서 몇가지를 접목해서 응용하는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는 편이 수월할 수 있습니다. 예산이나 장소 규모 등을 바꿔서 해보는 것 입니다. 대신 만들어낸 아이디어에 빈틈이 없습니다. 되도록 현실성을 고려해서 기획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 직관형
반면 직관형의 경우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설렘의 긴장입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놀랄 만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기존과 다르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을 생각하며 이상적인 목표를 세워서 도전하게 됩니다. 생각의 가능성을 열어둠으로써 어디로 튈지 모르는 몽상가 같은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이 생각을 멈출 수 있는 것은 기한 뿐 기한이 없었더라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생각을 끊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많은 생각으로 도출된 아이디어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을 탄생시켜 주변을 놀라게 할지 모릅니다. 다만 실행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위험 요소에 걸려서 넘어질 수 있습니다.
업무 숙지 방법
직관형 업무 숙지
직관형의 경우 업무가 주어지면 이 업무를 구조화 하여 인식하게 됩니다. 머릿 속에 마인드맵을 그리듯이 일을 하기 때문에 업무가 한눈에 들어오고 적응력도 빠른 편 입니다. 반면에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인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며 빈틈이 있습니다.
감각형 업무 숙지
반면 감각형의 경우 메뉴얼을 기억하듯 순간순간을 포착하게 됩니다. 적응 시간은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까지 철저하게 파악하는 성향입니다. 따라서 위험성에 대해서 현저하게 줄이게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업무를 받아들이는 자세에 감각형 그리고 직관형의 성향은 서로 다릅니다. 사실을 추구하는 감각형에게 없던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불안과 긴장을 주게 됩니다. 이전에 햇던 프로젝트 기획안을 필쳐 놓고 고민하게 됩니다.
반면 직관형의 경우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놀랄 만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기존과 다르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을 생각하며 이상적인 목표를 세워서 도전하게 됩니다.